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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바래길소개

  • 남해 바래길 대표 이미지

남해 바래길은?

'바래'라는 말은 옛날 남해 어머니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하여 바다가 열리는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파래나 미역, 고둥 등 해산물을 손수 채취하는 작업을 일컫는 남해 사람들의 토속어로 그때 다니던 길을 '바래길'이라고 합니다.

남해 바래길은 남해 어머니들의 애환과 정이 담겨 있어 바래길을 걷다 보면 어머니의 따스한 품과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남해바래길 홈페이지